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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녀린 얼음의신님의 이글루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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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예는 한 순간, 죽음은 영원 (종교글) 사랑의팡세


결국 그 누구도 날 도와주지는 않았네, 내가 그렇게 선량했지만.
내가 도와주려고 발악했지만, 짓밟고 친목질로 정의라고 말해댔네.

야, 전생에 나에게 무슨 죄악을 지었길래 또 지랄을 하니?

부처는 전생에 죄를 지었다고 합리화시키지만,
예수는 이미 예수님이 모든 죄를 사해주었다며 정결하게 했어.

그 둘의 차이는 동급이 아니네.

뭔 짓을 해도 불교신자는 " 전생의 죄 " 운운하면서 엎어지지만,
기독교는 천주교는 예수는 " 전생의 죄 " 는 없으니, 열심히 살라고 하네.

환생... 생각하지 말라고.

- 그래도 환생을 생각하겠지? 천주교와 기독교라도?
내생은 천국 : 보다 나은 곳

내생은 인간 : 가장 아름다운 모습

- 나 할아버지나 할머니의 모습으로 천국으로 가지는 않겠네,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... 지금의 지혜와 사랑 그대로 가지고 가겠네. 그게 바로 신자들의 마음.

무엇이 인간을 탐복시키는가? 바로 신들의 마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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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양 요괴는 죽음 속에서도 살아감 - 방랑하는 요괴, 방랑하는 사람, 방랑하는 순례자. 바로 운디네. 신에게 버림받았지만, 신을 미워하지만, 신을 사랑했던 많은 정령들.

마더 테레사는 큰 기부를 받았지만 평생 큰 건물 제대로 안짓고 살았네. 인도여신처럼.
궁핍함을 자랑스러워했네, 돈도 많으면서.

- 왜 그랬어여? 안그러면 돈이 안들어올 것 같았나여? 차라리 큰 교회 짓고 떵떵거리며 사는 목사아들내미가 더 나아보이네. 신자들이 더 좋은 곳에서 기도 드릴 수 있을 터인데. 미국처럼...

언더우드 일가여, 마더 테레사 좋아하지여? 근데 그만큼 기부는 못받은 듯 ㅠㅠ
언더우드 일가여, 마더 테레사는 전설이에여? 페미니스트들도 좋아하는 언더우드 + 테레사...

테레사 언더우드.



덧글

  • 가녀린 얼음의신 2017/11/11 09:05 # 답글

    소설 쓰기 용
  • ㅇㅇ 2017/11/11 13:33 # 삭제 답글

    원죄 운운하며 안믿으면 지옥같다고 하는거보다야
  • 가녀린 얼음의신 2017/11/11 18:50 #

    전생의 죄가 있다며 평생 얽매이고 사는 것보다야 / 난 죄 없어, 다만 신이 구원해주겠지. 이게 나음. 빚쟁이 되어 내생까지 가느니, 현생에서 폭발시키고 가겠네. 그게 인간이라고 보기 떄문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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